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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지역 주택의 인허가와 분양이 올들어 크게 줄고 매매까지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지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3월까지 도내 주택 인허가는 2,674호로 전년 대비 5.2% 줄었고, 공동주택 분양은 단 한 가구도 없었습니다.
여기에 주택 매매 거래량도 지난 3월 기준 2,696호로 전년 대비 4.6% 줄었으며 미분양 주택은 2,060채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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