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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기소되면 정계은퇴, 불기소 시 이원택 책임져야"
2026-05-04 149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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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의혹으로 특검에서 조사를 받은 김관영 전북지사가 문제를 제기해온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4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내란 동조 혐의 고발장이 접수되면서 자신과 9명의 공직자가 2차 종합특검에서 조사를 받은 것은  한 사람의 정치적 야욕 때문에 빚어진 일이라며 이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특검이 자신을 기소한다면 정계에서 은퇴하겠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이원택 후보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 후보에게 날을 세웠습니다.


김관영 지사와 이원택 후보는 과거 이 문제로 공방을 벌이며 모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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