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천호성 캠프 참여 의혹.. 경찰, 현직 교사 입건 전환
2026-06-09 60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공무원 신분으로 교육감 후보 선거를 도왔다는 의혹이 불거진 현직 교사가 입건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3월 천호성 당시 예비후보와 전문상담 교사들의 간담회 자리에서 '예비후보 캠프' 명패가 놓인 자리에 앉아 있던 초등학교 교사를 지난 2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 당선인 측은 당시 명패는 간담회를 준비한 실무자의 착오였고, 캠프와 무관한 사람이라고 설명했지만, 경찰은 지난 3월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바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