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정부의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선정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전주 탄소산업과 새만금 실증 기반을 중심으로 한 전북도의 국방 첨단복합소재 부품 생태계 조성 사업을 높이 평가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방산혁신클러스터에는 올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 원이 투입돼 국방 첨단복합소재 분야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 기업 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 등이 추진됩니다.
방위사업청은 방산혁신클러스터로 전북 외에도 충남·논산과 인천을 선정했으며, 이로써 방산혁신클러스터는 전국 6곳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