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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폭우 대비 도로·지하차도 관리 강화
2026-06-18 4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10월 15일까지 수해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도로 점검과 취약시설물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포트홀 보수와 배수로, 교량 등을 정비하고 도내 23개 지하차도마다 관리계획을 마련해 물 깊이가 5cm가 되면  곧바로 통행을 막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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