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자치도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에 나섭니다.
전북도는 이른바 '메가프로젝트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오는 12월까지 총사업비 3천억 원 이상 사업 10건 이상을 발굴하고, 국가예산 반영과 법령 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원택 지사는 이와 함께 지리산·덕유산을 활용한 동부권 산악관광 개발과 외국인의 유학부터 취업·정주까지 연계하는 '전북형 비자 사다리', 지역필수의사제 등 주요 현안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