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로드뷰 캡쳐
군산 공설시장의 점포 공실률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는 공설시장 내 전체 점포 277곳 중 빈 점포는 31% 수준인 87곳으로 나타났다며,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농수산물 업종이나 의류, 침구 등 업종에서 신규 입점할 사업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10개 안팎의 신규 점포가 늘고 있지만 고령화 등으로 그만큼 폐업하고 있다며, 관리비 지원과 공모 사업 추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