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국제유가상승에 정부가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을 연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은 지난 4월 중동전쟁을 계기로 도입됐지만 대외 불확실성이 계속돼 이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유종은 경유와 난방유로 리터당 지원단가는 경유가 176.2원, 등유 183.2원, 농업용 액화석유가스는 197.1원입니다.
정부는 또 무기질 비료 가격 상승분에 대한 추가지원과 농업용 멀칭필름의 공급단가 인하도 연말까지 지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