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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무주소방
오늘(23일) 오전 11시쯤 무주 덕유산 설천봉 정상 인근에서 나무 데크길 바닥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세종시 모 중학교에서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 8명이 2m 아래로 떨어져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무주군은 해당 데크길이 지난 1997년 무주 동계유니버시아드 당시 설치된 이후 여러 차례 보수해 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출입을 통제하고 관리 주체가 어디인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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