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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과 도선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해경 등 관계 기관과 대책반을 구성해 접안시설·여객터미널의 안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선내 비상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 전북에서는 하루 평균 1,400여 명씩 7,200여 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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