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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고 답안지 조작 사건' 직원.교사 재판 넘겨져
2020-06-02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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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은

전주의 한 사립고 소속 교무실무사 34살 A씨를

업무방해와 사문서변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이 학교 전 교무부장인

50살 B씨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전주의 한 사립고에서 치러진

2학기 중간고사 답안지를 고쳐

교무부장 B씨의 아들이

10점의 이득을 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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