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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부진으로
군산형 일자리도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군산 지엠공장을 인수한 명신에게
전기차 위탁생산을 주문하기로 했던
중국 전기차 바이톤이 최근
6개월 간 영업 중단을 선언하는 등
자금난에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바이톤 전기차
위탁 생산에 일부 차질이 우려되지만,
사업 포기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파장 확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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