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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대행업체 '토우'가
비리 혐의로 고발 조치 됐습니다.
전주시는 특별 감사 결과
실제 근무한 적이 없는 직원 30여 명을
명단에 올려 보조금 1억 천여만 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난 청소대행업체 토우를
업무상 배임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된 토우의 혐의는
지난 2017년 이후 정산 자료 검토 결과인데
향후 경찰 수사에 따라
착복한 보조금 규모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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