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주시 청소대행업체 '토우'가
비리 혐의로 고발 조치 됐습니다.
전주시는 특별 감사 결과
실제 근무한 적이 없는 직원 30여 명을
명단에 올려 보조금 1억 천여만 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난 청소대행업체 토우를
업무상 배임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된 토우의 혐의는
지난 2017년 이후 정산 자료 검토 결과인데
향후 경찰 수사에 따라
착복한 보조금 규모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1."하위 20% 아니라더니 번복".. 우범기 전주시장 측 “문자 삭제로 착오”
2.새 주인 나타난 군산조선소, 선박 건조 탄력 받나
3.민주당 순창 방문.. "새만금 투자" 강조하며 '표심 잡기'
4.1톤 화물차 건물로 돌진.. 보행자 등 2명 중경상
5.로맨스스캠 감지하자 즉시 지급 정지.. 3,200만 원 피해액 돌려받아
6.우범기 전주시장, "선출직 평가 하위 20% 결과 겸허히 수용"
7.공공의대법 국회 상임위 통과.. 의전원 설립 청신호
1."5백마리 두꺼비 비명횡사".. 행정도 '화들짝'?
2."좋은 직장 만들려던 건데".. 일자리 잃게 될 위기
3.“1천억대 보상 어쩌나".. 전주시 '정부 도움'에 숨통
4.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5.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주유소 줄줄이 기름값 내려
6.'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7."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1.춘천 노포 여행
2.[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7.박춘원 전북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