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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경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사립학교 재단이 교사들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21)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 예술중고등학교 6명의 교사에 대해
해고를 취소하라는 교원소청심사위 결정을
환영한다며, 복직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육청이 재단에 임시 이사를 파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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