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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제 31명 확진.. 최다 확진자 기록
2021-09-24 50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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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하루 새 도내 7개 시군에서 6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 번째로 

많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전주에서는 음악홀 자가격리자와 

유증상 검사자 등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하루 확진자 규모로는 역대 최다인 31명이 

발생했습니다. 


또 군산에서는 집단감염이 터진 대구 유흥주점을 방문했던 베트남인 외국인 노동자 5명의

감염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밖에 부안의 한 교회에서 감염자가 

잇따르는 등 38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4,27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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