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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당선인이 김승환 교육감의 대표적 교육 정책인 혁신학교를 계승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서 당선인은 오늘 혁신학교인 전주 양현고를 찾아 학생,학부모, 교사와 만난 뒤 "학생 중심의 학교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교육 정책 가운데 잘 한 것은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당선인은 교육 현실을 직접 확인하겠다며 오늘 대표적 혁신학교를 찾았고 지난 주에는 과밀학교인 전주 에코시티 화정초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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