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라북도내 사회적 기업이 전국 대비 5.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밝힌 2022년 6월 기준 현황을 보면, 전북의 사회적 기업은 189개로 전국 3342개 가운데 5.7%를 차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일자리 제공형이 126개로 가장 많았고 사회서비스 제공형과 창의혁신형, 지역사회공헌형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1."하위 20% 아니라더니 번복".. 우범기 전주시장 측 “문자 삭제로 착오”
2.새 주인 나타난 군산조선소, 선박 건조 탄력 받나
3.민주당 순창 방문.. "새만금 투자" 강조하며 '표심 잡기'
4.1톤 화물차 건물로 돌진.. 보행자 등 2명 중경상
5.로맨스스캠 감지하자 즉시 지급 정지.. 3,200만 원 피해액 돌려받아
6.우범기 전주시장, "선출직 평가 하위 20% 결과 겸허히 수용"
7.공공의대법 국회 상임위 통과.. 의전원 설립 청신호
1."5백마리 두꺼비 비명횡사".. 행정도 '화들짝'?
2."좋은 직장 만들려던 건데".. 일자리 잃게 될 위기
3.“1천억대 보상 어쩌나".. 전주시 '정부 도움'에 숨통
4.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5.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주유소 줄줄이 기름값 내려
6.'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7."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1.춘천 노포 여행
2.[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5.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7.박춘원 전북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