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9 ℃
주춤했던 전라북도 농촌 유학 유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 지 주목됩니다.
전라북도는 농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조만간 전북교육청 및 서울시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는 유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거주할수 있는 시설 3곳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전북은 약 10년 전 전국 최초로 농촌 유학 관련 조례를 만드는 등 '농촌 유학 1번지'를 자처해왔지만, 최근 유치 실적이 전남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1.'추락 사고 빈발' 축사·태양광 공사 4월 중 집중 점검
2.'안전사고 예방'.. 연근해 어선 안전장비 설치비 지원
3.농협재단, 농민 관절수술비 1인 300만원 지원
4.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토론회, 내일 전주MBC 개최
5.비브리오패혈증균 유행예측 추진.. 물놀이·어패류 주의
6.전북도, 지방도·위임국도 보행자 통행시설 정비.. 9월 말 완료
7.전주 아파트 화재.. 60대 거주자 중상
1.'군산갑' 김의겸 43%, 조국 18%.. 3자 대결도 '김의겸'
2.민주당, 김관영 지사 전격 제명...경선 후보도 박탈
3.전주 시내 초등학교 4층 창문에서 학생 추락
4.천호성 31%, 이남호 18%, 황호진 10%.. "부동층이 41%"
5.전북대 교수, 대학원생에게 수천만 원 챙겨.. 검찰 송치
6.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
7."왜 이제 터졌나"...'은폐 시도·이해 관계' 뒤섞인 넉 달
1.전북대학교 권역 호스피스 센터 - 전소연 센터장
2.생명을 품은 평창
3.[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02일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01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6.목디스크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