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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도·위임국도 보행자 통행시설 정비.. 9월 말 완료
2026-04-05 58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보행환경 정비사업이 지방도 등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보행사고 예방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31억 원을 투입해 지방도와 위임국도의 보행자 통행시설 정비사업을 벌입니다.


남원시 산내면과 수지면, 정읍시 정우면 등이 우선 정비 구간으로 선정됐고 무주 무풍면 국도 37호선 2.1km 구간에 보행로 신설 등이 추진되며, 사업은 9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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