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6 ℃
우범기 전주시장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인 자광 전은수 회장이 시청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 시장은 전 회장에게 민간 투자 유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개발 이익과 소상공인 상생 방안 등에 대해 접점을 찾으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민단체는 부지 개발 협상 전이고 선거 브로커 고발 사건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피고발인인 양측의 만남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1.[속보] 외국산 콩 쓰는 두부·두유 GMO 유전자 무더기 검출
2.새만금신공항 취소 소송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 신청"
3.전주시, 오는 21일부터 독감·코로나19 접종 시행
4.전북 지역 일교차 커.. 낮 최고 24~28도
5.통영대전고속도로 승용차 단독 사고.. "1차로 통제 중"
6.전북대 총학, 서울대 10개 추가 선정 촉구 서명 운동 돌입
7.군산시, 재난·안전사고 위험 요소 집중 신고 접수
1.60대 공인중개사 숨진 채 발견.. 50대 용의자도 숨져
2.전북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잇따라.. "추석 어패류 익혀 먹어야"
3.무주 반딧불 축제장 예행연습 사고.. 60대 1명 다쳐
4.대입 수시 경쟁률 상승.. 전북대 8.74:1, 원광대 5.49:1
5.전북 로스쿨 졸업생 10명 중 7명은 수도권으로
6.독감 환자 급증에 '유행주의보'.. 7~12세 어린이 비중 커
7.한밤중 아파트서 불.. 40대 엄마 숨지고 초등생 아들 부상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30일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권익현 부안군수
3.이 땅의 오랜 숨결을 캐다 - 이걸재 민속채록가
4.심근경색증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8월 29일
6.동화로 전하는 지역 이야기 - 장은영 작가
7.목포 원도심에 체크인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