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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아동학대 혐의 당시 생활지도사 송치
2026-03-17 75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14년 전 익산의 한 보육원에서 미성년 원생을 학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생활지도사 A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2012년 보육원에서 10대 원생을 두 차례 때리는 등 학대한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공소시효 만료로 한 차례 불송치했지만 피해자 이의신청 이후 재수사를 벌였고, 원생들의 목격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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