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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역 학교 간 통합 절차 본격화
2022-09-22 272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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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역에서 학교 간 통합 절차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어제(21일) 전교생이 67명인 완산동 곤지중학교에서 완산초등학교와의 통합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내일(23일)은 전교생이 151명인 효자동 효정중학교에서 관련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2년 전 전주 신도시 지역에 중학교 두 곳을 신설했는데, 교육부 방침에 따라 학생 수가 적은 학교 두 곳을 줄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상향식으로 폐교되는 학교가 나올 경우 빈 건물을 임대사업에 활용하거나 지자체에 매각하는 등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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