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1년 사이 40% 가까이 오른 난방비와 관련해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지난 2021년부터 국제 천연가스 요금이 오른 것은 맞지만, 국내 공급가격을 인상할지 여부는 지난 정부와 마찬가지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난방비 급등의 해결책은 연료비 부담 없는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지만, 윤석열 정부는 화력 발전 비중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1.편의점 강도 후 자수한 40대 구속
2.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90대.. 온열질환 추정
3.전주시, 광역소각장 추진방향 놓고 공개토론 예고
4.남원에서 마주오던 화물차 충돌.. 2명 부상
5.출근길 숙취운전자 2명 적발.. 상반기에만 169명
6.전북 남·북부 앞바다에 '고수온 주의보' 발표
7.김제 부품공장에서 노조 가입 이주 노동자 불이익.. 특별근로감독 촉구
1."다시 교도소 가려고".. 처음 보는 사람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영장
2."서서 작업만 했어도".. 군산조선소 사망 사고, 장비 개조가 원인?
3.정읍시장 출마 김재선 씨, 복수의 폭행 사건으로 구속
4.신청자 60%는 대기.. 갑자기 신청 급증 '농지연금' 왜?
5."지게차 개조로 노동자 사망..현대중공업 특별근로감독해야"
6.시보 경찰관이 게임 아이템 사기 가담.. 직위해제 후 수사
7.'6조 부동산 개발' 중대 기로.. 착공 시한 두 달, 약속 흔들?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3.수부 외상 종류와 치료법
4.그 마을엔 영연 씨가 산다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26일
6.이야기 할머니 김귀자
7.[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