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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40% 가까이 오른 난방비와 관련해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지난 2021년부터 국제 천연가스 요금이 오른 것은 맞지만, 국내 공급가격을 인상할지 여부는 지난 정부와 마찬가지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난방비 급등의 해결책은 연료비 부담 없는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지만, 윤석열 정부는 화력 발전 비중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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