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9 ℃
[전주MBC 자료사진]
사료가격 안정을 위해 전라북도가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사일리지 제조와 기계장비 구입, 퇴액비 살포, 종자 구입 등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늘리기 위해 국도비와 시군비를 합해 모두 638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 도내 조사료 생산면적은 2만 6천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천 헥타르가 늘었으며 전국 면적의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이원택·김관영 전현직 지사 나란히 선거법 위반 송치
2.반도체 핵심 공급망 '전북', 소재·케미컬 특화단지 선정
3.숫자만 들린 긴급 전화.. 인공지능으로 발신지 추적해 구조
4.백약이 무효 원도심 충경로..문 닫은 점포만 즐비
5.최영일 순창군수, 고발된 4개 혐의 모두 '불송치'
6.최교진 장관, '도박 예방' 일일 강사로 나서
7.내장산국립공원 파크골프장 '농지법 위반'.. 환경단체 "재심의해야"
1.전주 송천동 병원에서 60대 추락.. 끝내 숨져
2.판매가보다 30원 올려 주유비 결제.. 반복돼도 모르쇠
3.국가 피지컬AI 거점은 '전북'.. 7,300억 원 투입
4.교육감 발언 소환해 추경안 압박..1,600억 내역 내라
5.김민석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 지지율 반등 책임 당에 있어"
6.김관영·이원택 전·현직 전북지사 검찰 송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7.비판 현수막 철거한 순창군.. 군수님은 '언급 금지'?
1.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2.뇌동맥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13일
4.[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학수 정읍시장
5.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장 – 심진찬 단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9일
7.나에게 노래가 있다, 소리꾼 방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