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전북교육청의 교육인권조례안이 절차적 정당성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시민단체가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교육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등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주체 모두의 권리를 보장하자는 교육인권조례 공청회가 학생·학부모 없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등 제정 방식이 관치중심적이라며 추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이후 10여 차례의 공청회와 토론회, 협의회를 거쳤다며 졸속 추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1.민주당 부적격·하위 20% 모두 '비공개'.. 뭘 보고 판단하나
2.재선거 출마 이어지는 민주당.. '연대보다는 제 갈 길?'
3.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4."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5.재생에너지 전환·지산지소 시계 빨라지나
6.김관영 "이원택 흑색선전 유감.. 지금은 정책 집중할 때"
7.조국혁신당·진보당, 양당 독점 비판·선거제 개혁 촉구
1.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4.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5.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6.교육감 권한대행 올림픽 출장 논란.. 감사관실 검토 시사
7.‘응급환자 이송체계’로 중증 외상환자 골든타임 확보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