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대학교 프랑스·아프리카학과 조화림 교수가 프랑스 정부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La Legion d’honneur Chevalier) 기사장을 받았습니다.
조화림 교수는 지난 2015년과 16년 한불 상호 교류의 해에 프랑스 베르사유 바로크 음악센터 연주가와 합창단을 초청해 전주, 수원, 통영에서 공연하는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교류 활동을 해왔습니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으로 정치, 경제, 학술, 문화 등의 발전에 공적을 세운 시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