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잼버리 참가자들의 조기 퇴영과 관련, 도내 대학들이 대피 관련 문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북대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전라북도로부터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전북대 기숙사 생활관에 참가자들을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는지 문의가 들어왔고, 대학 측은 1,200명가량 수용할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밖에 원광대와 우석대 등 다른 대학들에도 비슷한 문의가 들어와 학교 기숙사를 활용해 수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