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전주MBC 자료사진]
주민 반대에 부딪쳤던 군산 목재칩 공장 입주 허가 문제가 권익위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0일 성산면 산곡리 주민들이 목재칩 생산 공장 허가를 반대하는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해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주민들의 반대로 업체도 공장 운영에 부정적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결정에 따라 업체와 해당 부지의 매각이나 부지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2.고군산 5개 섬 잇는 인도교 6월 개통.. 관광 인프라 조성
3.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4.14년 전 아동학대 혐의 당시 생활지도사 송치
5.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영장 실질 심사 종료
6.전북 선거범죄 신고 21건.. 경찰, 16건 수사 진행
7.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출마.."진보-민주 양 날개로"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7.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