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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연초 재가동에 들어간 군산조선소의 생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군산조선소 내 17개 협력사의 고용인원은 812명으로 선박 신규 건조에 필요한 생산인력 3천 명의 3분의 1에도 이르지 못했습니다.
가동을 중단한 2018년보다 고용지표가 6.5% 증가한 가운데 향후 3년간은 선박을 구성하는 블록 생산에 주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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