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주시 보건소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백일해 환자 수는 전국적으로 3만 6천여 명, 전주에서만 215명에 이르고 있으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도 지난 6월 주의보 발령 이후 유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백일해 환자의 90%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의 84%는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으로 집계됐으며, 보건당국은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