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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제일건설 부도와 관련해 피해 접수 창구가 운영됩니다.
익산시는 최근 자금난으로 최종 부도 처리된 향토기업 (주)제일건설 부도 사태로 피해를 입은 하도급 업체 등을 상대로 피해 접수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업체는 익산시 주택과로 연락하면 되는데 시는 피해 규모를 파악해 HUG에 전달한 뒤 피해 업체에 법률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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