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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절기상 입춘을 맞아 2036하계 올림픽 유치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오늘(3일) 도청 회의실에서, 올림픽 유치와 함께 올해 경사스런 일이 많기를 염원하는 바람을 담은 글귀를 붓글씨로 작성했습니다.
자리에 초청된 서예 원로작가들도 올해 행운과 풍요를 기원하는 입춘첩 등을 나누며 뜻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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