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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앵커▶
때로는 급박했고, 때로는 한없이 답답했습니다.
지난 역사를 통해 이제는 공고해졌으리라 믿었던 민주주의는 매 순간 위태로웠고, 결국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각자의 '응원봉'만으로 내란에 맞섰습니다.
장장 122일의 기록을 영상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영상편집 : 김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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