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자료사진]
전북대와 원광대의 대입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마감 결과 3,507명 모집에 작년보다 5,800여 명 증가한 30,600여 명이 지원해 8.7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원광대의 경우 3,990명 모집에 21,800여 명이 지원해 5.4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전북대와 원광대 수시 경쟁률은 각각 7.52 대 1과 4.83 대 1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