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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목재 공장 화재.. 진안서 말벌 쏘인 등산객 6명 부상
2026-09-13 10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북소방본부 제공

주말 전북에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3일) 오전 8시쯤 남원 어현동의 한 목재팰릿 생산공장에서 기계 등에서 불이 나 직원 등 17명이 연기를 흡입해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앞서 새벽 1시 34분쯤, 진안군 진안읍에서는 20여 명이 야간 산행에 나섰다 말벌에 쏘여 6명이 호흡 곤란과 안면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안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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