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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지역 노동계가 '산업재해 노동자의 날'을 앞두고 우리 사회에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인권전북네트워크는 산재노동자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27일)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은 매년 2,400명이 일터에서 숨지고, 전북에서도 30명 이상이 출근했다 돌아오지 못한다"며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재노동자의 날'은 매년 4월 28일로, 지난해 관련 법이 바뀌면서 올해부터 법정 기념일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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