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경찰청은 오늘(5일) 전국 총경 448명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전북경찰청에서는 일선 경찰서장 8명과 전북청 과장과 계장급 보직 12명 등 모두 20명이 새로 부임하고, 2명은 대기 조치됩니다.
발령일자는 오는 8일입니다.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은 전남 곡성서장인 이인영 총경,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은 설은미 치안지도관이 총경으로 승진해 부임합니다.
수사과장은 박천환 경기남부청 총경 승진자, 형사과장은 선원 광주 수사과장이 보임됐습니다.
범죄예방계장은 김재영 서울청 총경 승진자, 청소년보호계장은 최윤석 광주청 총경 승진자가 부임하고 강길범 서울청 총경 승진자는 전북자치경찰위원회로 배치됩니다.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팀장이었던 유봉현 총경이 맡고, 4명의 상황팀장 자리에는 이정호 순창서장, 이광현·최영신 전북청 총경 승진자, 이석재 서울청 총경승진자 임명됐습니다.
도내 15개 경찰서 중 8곳의 서장도 교체됩니다.
정읍경찰서장에 강경남 전북청 형사과장이, 김제경찰서장은 허성수 전북청 총경 승진자가 임명됐습니다.
완주서장은 손광형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이, 부안서장은 조성근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배치됩니다.
임실서장에 백형석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순창서장에 박삼서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팀장, 진안서장에 신은영 제주청 치안지도관, 장수서장에 이여정 강원청 총경 승진자가 임명됐습니다.
퇴임을 앞둔 황재현 장수경찰서장과 최홍범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각각 서울청과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로 대기 조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