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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전북도는 법무부로부터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기존 160명에서 270여 명 증가한 433명으로 확대 배정받아 제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는 기업의 인력 수급 안정과 외국인 정착을 위해 외국인 지원센터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북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북 제조업 인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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