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완주 통합 문제가 지역 내 최대 쟁점인 가운데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전북을 찾았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3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60주년 기념행사를 찾아 인재개발원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탄탄한 공직가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민주정부를 구현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주·완주 통합 찬반 단체는 입구에서 각자의 주장이 담긴 손피켓을 들고 윤 장관을 맞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