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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대와 원광대의 수시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지난 12일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3,301명 모집에 2만 4,812명이 지원해 7.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7.34대 1보다 다소 높아진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원광대는 3,978명 모집에 1만 9,220명이 지원해 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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