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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익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대거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늘(7일) 오전 전교생 90명 규모의 익산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7명과 교직원 1명이 설사나 구토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해 전체 학생들을 조기 귀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식중독 증상으로 입원한 학생은 1명으로, 보건당국과 교육청은 보존식과 조리도구 등에서 채취한 검체를 토대로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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