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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레슬링 오정빈·이한빛, 나란히 태극마크
2026-03-03 51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오정빈과 이한빛 선수가 2026년도 레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평창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각각 자유형 55kg급과 65kg급 우승을 차지해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이로써 오는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와 10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됐습니다.


완주군은 이번 성과가 직장운동경기부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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