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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부안해경
부안의 주요 관광지인 채석강 일대에서 고립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방문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대조기를 맞은 지난 6일, 부안 격포항 인근 채석강 해식 동굴을 찾은 관광객 2명이 고립돼 서핑보드 등을 이용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조기에는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물이 차는 속도가 빠른데, 부안 채석강 일대에서만 올 들어 9차례 고립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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