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지역의 금융산업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를 모색하는 글로벌 세미나가 혁신도시에서 열립니다.
국민연금 투자 위탁사인 BNY 그룹은 오는 5일 국민연금공단 누리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금융산업과 인공지능 AI’라는 주제로 명사 강연과 패널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을 금융산업에 적용한 실제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해 지역 금융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 직원과 위탁사 관계자 뿐 아니라 관련 산업체 직원, 학생 등 100명이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