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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병오년 첫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관영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도민과 뜻을 함께해 전북의 미래를 차분히 만들어가야 할 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피지컬 AI와 전주 하계올림픽 도전 등 전북의 핵심 정책과 청사진을 공유하고, 우수 부서에 대한 대통령 기관 표창도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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