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북지방변호사회
전북 지역 변호사들이 도내에서 근무하는 경찰 3명을 우수 사법경찰로 선정했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가 지난해 처음으로 2025 사법 경찰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익산경찰서 노승섭 경감과 전주 완산경찰서 정찬영 경위, 전북경찰청 이다혜 경위가 우수 사법경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북변회는 이들이 고소인과 피의자의 변론을 경청하고, 양측의 입장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정확한 수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고압적이고 불친절한 태도와 사건에 대해 예단을 가진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경찰관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전북변회는 평가 결과를 전북경찰청에 전달했으며, 향후 사법경찰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견제 등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