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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추경 검토.. "급식 질 저하 없을 것"
2026-01-09 61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지역아동센터 예산 삭감 논란을 다룬 전주MBC보도와 관련해 군산시가 조리사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본예산 심의에서 지역아동센터 급식 조리사 인건비의 10%가 삭감된 데 대해, 향후 5,900만 원의 추경을 검토하는 등 종사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군산시의회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조리사 인건비를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승인했고 시는 부족한 돈을 아동급식비에서 충당하도록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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