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지역아동센터 예산 삭감 논란을 다룬 전주MBC보도와 관련해 군산시가 조리사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본예산 심의에서 지역아동센터 급식 조리사 인건비의 10%가 삭감된 데 대해, 향후 5,900만 원의 추경을 검토하는 등 종사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군산시의회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조리사 인건비를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승인했고 시는 부족한 돈을 아동급식비에서 충당하도록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