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올림픽 숙박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200여 개 호텔을 회원사로 둔 한국호텔업협회와 손을 잡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호텔업협회와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숙박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안정적인 숙박 인프라와 국제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올림픽 유치 확정 시 협회는 대회 기간 4,5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우선 활용에 적극 협조하고, 도는 합리적인 숙박요금 책정 등 관리·운영 분야에 협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