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모따 [전북현대 제공]
지난 시즌 주축 선수들의 이탈에 직면한 전북현대가 선수 보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현대는 최근 부산의 조위제와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를 영입하며 홍정호 등의 이적으로 공백이 생긴 센터백 자리를 보강한 데에 이어,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따를 FC안양으로부터 임대 영입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키 193cm의 타겟형 스트라이커인 모따는 지난 시즌 14득점으로 리그 5위에 오른 바 있는데,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되는 콤파뇨를 티아고와 함께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