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 26개 마을돌봄시설, 아동 야간 돌봄 추진
2026-01-09 6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야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장 돌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맞벌이 부부의 갑작스러운 야근 등으로 귀가가 늦어지는 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밤 10시나 12시까지 맡길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26곳을 야간돌봄시설로 운영합니다. 


대상은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생으로, 긴급상황 발생시 누구나 최소 2시간 전까지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을 통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